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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더니든 기차역에서 타이에리 협곡 열차를 타고 출발해 센트럴 오타고를 가로질러 퀸스타운까지 이동하는 편도 일일 투어예요. 열차가 높은 고가교와 험준한 협곡, 외딴 고원을 지나는 동안 남섬의 자연 풍경을 감상해요. 푸케랑기역부터는 최대 15명 소그룹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타고 금광 시대의 유령 마을 세인트 배선스와 블루 레이크, 오피르 현수교 등을 둘러봐요. 일정을 마치면 퀸스타운 숙소에 내려 줘서 이동과 관광을 하루에 함께 즐길 수 있어요.

더니든 기차역에서
타이에리 협곡 열차에 올라요
에드워드 시대 건축물로 유명한 더니든 기차역에서 여행을 시작해요. 미리 예약된 티켓을 받은 뒤 타이에리 협곡 열차에 탑승해 약 2시간 동안 푸케랑기까지 이동해요. 열차가 높이 솟은 고가교와 험준한 협곡, 외딴 고원을 구불구불 지나는 동안 남섬의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푸케랑기에서 소그룹 차량으로 갈아타요

푸케랑기역에서 내리면 가이드가 기다리고 있어요. 간단한 안전 안내를 들은 뒤 최대 15명이 함께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소그룹 차량을 타고 서쪽으로 여행을 이어가요. 차량에서는 생수와 간식이 제공돼요.
세인트 배선스 유령 마을과
블루 레이크를 둘러봐요

금광 붐 시절 번성했던 세인트 배선스에서 약 30분 동안 머물며 시간이 멈춘 듯한 마을 거리를 걷고, 금 채굴로 만들어진 블루 레이크를 구경해요. 이어서 오피르에 잠시 들러 마누헤리키아 강을 가로지르는 1880년 현수교를 보며 19세기 오타고 개척 시대의 공학을 엿볼 수 있어요.
카와라우 협곡을 지나 퀸스타운에 도착해요

클라이드와 크롬웰 등 센트럴 오타고 마을을 차창 밖으로 지나며 풍경을 감상해요. 가파른 절벽과 청록빛 물길이 이어지는 카와라우 협곡을 지나고, 던스탠 호수와 깁스턴 와인 지역의 전망도 즐겨요. 퀸스타운에 도착하면 가이드가 숙소에 내려 줘요.
※ 일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생수와 간식은 차량에서만 제공되고 열차에서는 제공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Dunedin Railways
22 Anzac Avenue, Dunedin 9016, New Zealand
미팅 포인트 안내:
더니든 기차역(Dunedin Railway Station)의 체크인 데스크로 가 주세요. 더니든 호텔 픽업은 포함되지 않으니 기차역까지 직접 이동해야 해요. 푸케랑기역에서 하차하면 가이드가 기다리고 있으며, 투어는 퀸스타운 숙소 하차로 끝나요.
22 Anzac Avenue, Dunedin 9016, New Zea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