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밴프와 캔모어 호텔에서 픽업해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호수, 페이토 호수, 존스턴 캐년 등 캐나다 로키의 대표 명소를 하루에 둘러보는 투어예요. 15인승 밴에 최대 12명만 타는 소그룹으로 진행돼 대형 버스 투어보다 편안하고 여유 있게 이동할 수 있어요. 사진 촬영에 능숙한 현지 가이드가 명소마다 안내하며 기념사진도 찍어 줘요. 보우밸리 파크웨이와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달리며 보우 호수, 크로우풋 빙하 전망대, 보우 폭포까지 알차게 들러요.

밴프·캔모어 호텔에서 픽업해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호수로 향해요
밴프 또는 캔모어 호텔에서 픽업한 뒤 파노라마 창이 있는 에어컨 차량(SUV 또는 미니버스)을 타고 이동해요. 15인승 밴에 최대 12명이 타는 소그룹 투어라 명소마다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어요.
먼저 빅토리아산으로 둘러싸인 청록빛 레이크 루이스를 가이드와 함께 약 1시간 동안 둘러봐요. 이어서 텐 피크스 계곡에 자리한 빙하 호수, 모레인 호수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머물러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보우 호수와 페이토 호수를 만나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달리며 크로우풋 빙하 전망대에 들러 보우 호수 위로 자리한 빙하를 바라봐요. 크로우풋산과 보우 빙하가 비치는 보우 호수에서 약 30분, 늑대 모양으로 유명한 청록빛 페이토 호수에서 약 30분 동안 짧은 하이킹과 함께 전망을 즐겨요.
존스턴 캐년 산책로를 따라 폭포까지 걸어요

석회암 절벽을 따라 이어진 존스턴 캐년 산책로를 약 1시간 동안 걸어 하류 폭포까지 다녀와요. 일정에 따라 마블 캐니언 트레일헤드에 들르기도 하고, 밴프와 레이크 루이스 사이의 캐슬 마운틴 전망대에서 대표 봉우리를 감상해요.
보우 폭포와 노퀘이산 전망대에서
하루를 마무리해요

밴프 근처 보우강의 보우 폭포에서 약 20분 동안 급류와 산 풍경을 감상해요. 마지막으로 노퀘이산 전망대에서 밴프 밸리 전체를 내려다보며 사진을 찍은 뒤 밴프 또는 캔모어로 돌아와요.
※ 모레인 호수는 6~10월에만 방문해요. 모레인 호수가 닫히는 10월부터 5월 말까지는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호수와 내추럴 브리지를 대신 방문해요.
※ 여름철 교통량, 연휴, 특별 행사 등에 따라 투어 시간이 늘어나거나 일정이 바뀔 수 있어요.
※ 야생동물과 호수 빛깔, 풍경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밴프·캔모어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캔모어 픽업은 보통 오전 7시 30분쯤, 밴프 픽업은 오전 8시쯤 시작돼요.
밴프·캔모어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