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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밴프·캔모어에서 출발해 캐나다 로키를 대표하는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호수, 에메랄드 호수를 하루에 둘러보는 투어예요. 레이크 루이스에서는 보트하우스와의 협약으로 긴 카누 대여 대기 줄을 건너뛸 수 있어, 원하면 빅토리아 빙하 아래 청록색 호수에서 바로 패들링을 즐길 수 있어요(카누 대여는 선택, 현장 결제). 개인 차량이 들어갈 수 없는 모레인 호수도 따로 셔틀을 예약할 필요 없이 투어로 편하게 방문해요. 최대 14명의 소그룹으로 현지 가이드가 국립공원 입장과 주차까지 모두 챙겨 줘요.

세 호수를 하루에 둘러보는
밴프·캔모어 출발 일일 투어예요
밴프와 캔모어에서 아침에 출발해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호수, 에메랄드 호수를 하루에 둘러보는 약 9~10시간 일정의 투어예요. 최대 14명의 소그룹으로 진행되고, 전문 현지 가이드가 투어 내내 함께해요. 국립공원 입장·주차·허가는 미리 처리되어 있어 풍경만 즐기면 돼요.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호수를 찾아가요

약 1시간 동안 경치 좋은 길을 달려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호수에 도착해 약 1시간 동안 둘러봐요. 당일 여행객들이 시간을 내기 어려운 조용하고 깊고 푸른 호수예요. 이후 레이크 루이스 빌리지로 이동해 약 1시간 동안 점심 시간을 가져요(식사 비용은 개인 부담이에요).
레이크 루이스에서 카누 대기 줄 없이 호수로 나가요

빅토리아 빙하 아래 청록색 호숫가로 유명한 레이크 루이스에서 약 2시간 동안 머물러요. 투어 운영사와 보트하우스의 협약으로 일반 카누 대여 대기 줄을 건너뛰고 바로 대여할 수 있어요. 가장 바쁜 시간대에는 일반 대기 줄에서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할 수도 있어요.
카누는 선택 사항이에요. 원하면 보트하우스에서 표준 요금(카누당 $180)을 직접 내고 약 1시간 동안 패들링을 즐길 수 있고, 호숫가에서 풍경만 감상해도 돼요.
텐 피크스 계곡을 지나 모레인 호수로 가요

오후에는 텐 피크스 계곡을 지나 모레인 호수로 이동해 약 2시간 15분 동안 둘러봐요. 모레인 레이크 로드는 개인 차량 진입이 허용되지 않지만, 투어에서 이동을 준비해 두어 따로 셔틀을 예약할 필요가 없어요. 록파일 전망대에서 캐나다를 대표하는 풍경을 감상한 뒤 약 1시간 동안 이동해 밴프·캔모어로 돌아와요.
※ 카누는 레이크 루이스에서만 이용할 수 있고, 보트하우스 운영 여부와 당일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투어는 날씨와 관계없이 진행되며, 도착·복귀 시간은 교통과 기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호수 색과 풍경은 날씨와 계절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The Rundlestone Lodge 또는 Impark - 2801 Bow Valley Trail Lot 575
미팅 포인트 안내:
'horizon'이라고 적힌 흰색 포드 트랜짓 차량을 찾아 주세요. 투어가 끝나면 같은 두 장소 중 한 곳에서 내려요. 정확한 픽업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