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밴프·캔모어·레이크 루이스의 숙소에서 픽업해 캐나다 로키의 빅 3 호수인 모레인 호수, 레이크 루이스, 에메랄드 호수와 요호 국립공원의 타카카우 폭포·내추럴 브리지를 하루에 둘러보는 소그룹 투어예요. 최대 12명이 넓은 셔틀 밴으로 이동하고, 현지 가이드가 이 지역의 야생동물·역사·풍경 이야기를 들려줘요. 에메랄드 호수에서는 에메랄드 레이크 로지의 게스트 전용 구역에 들어가 조용히 호수를 감상할 수 있어요. 모레인 호수 이용료와 밴프·요호 국립공원 패스가 포함돼 있어요.

숙소에서 픽업해
밴프·요호 국립공원 명소를 하루에 돌아봐요
캔모어(오전 8시), 하비 하이츠(오전 8시 5분), 밴프(오전 8시 35분), 레이크 루이스(오전 9시)의 호텔·숙소에서 픽업해 출발해요. 최대 12명이 함께하는 소그룹 투어로, 에어컨이 갖춰진 넓은 셔틀 밴을 타고 이동하며 현지 가이드가 야생동물·역사·풍경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줘요. 셔틀은 늘 가까운 곳에 주차해 있어 호수를 둘러보는 동안 소지품을 두고 다닐 수 있어요.
모레인 호수와 레이크 루이스의 청록빛 물을 만나요

첫 번째로 텐 피크스 계곡에 둘러싸인 모레인 호수에 들러요. 호숫가를 걷고 록파일 전망대에 올라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이어서 레이크 루이스로 이동해 호숫가를 산책하며 빅토리아 빙하를 바라보거나, 원하면 청록색 호수 위에서 카누를 탈 수도 있어요. 카누 대여 비용은 포함되지 않아요.
에메랄드 레이크 로지에서 점심을 먹고 호수를 감상해요

요호 국립공원으로 넘어가 에메랄드 호수를 둘러봐요. "로키산맥의 섬"이라 불리는 에메랄드 레이크 로지의 게스트 전용 구역에 들어가 조용한 호수와 주변 산 풍경을 감상해요. 이 옵션에는 에메랄드 레이크 로지에서 준비한 점심 식사가 포함돼요.
타카카우 폭포와 내추럴 브리지를 둘러봐요

캐나다에서 손꼽히게 높은 폭포인 타카카우 폭포의 힘찬 물줄기를 감상하고, 킥킹 호스강이 바위를 깎아 만든 내추럴 브리지에 잠시 들러요. 일정을 마치면 픽업한 숙소로 돌아가요.
※ 야생동물과 호수 색 등 자연 풍경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 보장하지 않아요.
※ 산의 날씨는 변덕스러우니 출발 전에 현재 기상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미팅 포인트 :
밴프·캔모어·레이크 루이스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픽업 시간은 캔모어 오전 8시, 하비 하이츠 오전 8시 5분, 밴프 오전 8시 35분, 레이크 루이스 오전 9시예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운영사가 직접 보내는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밴프·캔모어·레이크 루이스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