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군사 독재에 맞선 민주화 운동 등 한국 근현대사의 어두운 장면을 현장에서 만나는 영어 가이드 워킹 투어예요. 패키지 1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독립문, 딜쿠샤, 탑골공원을 따라 독립을 위한 투쟁을, 패키지 2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통인시장, 남산 옛 중앙정보부 터를 따라 민주주의로 가는 길을 살펴봐요. 최대 10명이 함께하며 투어 중 대중교통 요금과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어요. 억압에 맞선 사람들의 용기와 희생을 실제 이야기로 들을 수 있어요.

독립운동과 민주화의 현장을
영어 가이드와 함께 걸어요
억압에 맞서 싸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 서울 곳곳의 역사 현장을 걷는 워킹 투어예요. 두 가지 패키지 중 하나를 골라 참여하며, 패키지마다 한국이 힘겹게 얻어 낸 자유의 다른 장면을 보여 줘요. 장소 사이는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고, 교통 요금과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어요.
패키지 1: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탑골공원까지 독립의 길을 따라가요

오전 9시 30분 독립문역 5번 출구에서 가이드를 만나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향해요. 독립운동가들이 저항의 대가로 투옥되고 고문당하고 처형된 곳으로, 감방과 고문실을 보며 그들의 고통과 희생을 되새겨요. 이어 나라의 독립을 기념해 세웠지만 이후 일본의 식민 지배를 지켜보게 된 독립문으로 이동해요.
다음으로 일본의 잔혹한 통치를 세계에 알린 미국 언론인 앨버트 W. 테일러가 살았던 딜쿠샤를 찾아가요. 투어는 오후 1시, 1919년 독립을 외치는 첫 함성이 울려 퍼져 전국적인 만세 운동으로 이어진 탑골공원에서 끝나요.
패키지 2: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남산까지 민주주의로 가는 길을 걸어요

오전 9시 50분 광화문역 7번 출구에서 가이드를 만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전후 재건과 군사 정권, 시민 저항의 역사를 살펴봐요. 이어 통인시장의 활기찬 골목을 걸으며 점심 시간을 가져요(식사비 별도).
오후에는 남산의 옛 중앙정보부(KCIA) 본부 터를 찾아 한국 현대사의 어두운 면을 들여다봐요. 투어는 오후 4시, 과거 감시와 정치적 탄압, 고문이 이뤄졌던 장소에서 끝나요. 반체제 시위를 억누르는 데 쓰였던 이 장소들은 한국의 민주주의가 얼마나 힘겹게 얻어졌는지 보여 줘요.
※ 교통 상황과 날씨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패키지 1 식민지 시대 역사 투어) :
독립문역 5번 출구 (3호선)
미팅 포인트 안내:
오전 9시 30분에 독립문역 5번 출구에서 모여요. 가이드가 출구 앞에서 기다려요. 투어는 탑골공원(서울 종로구 종로 99)에서 끝나요.
미팅 포인트 (패키지 2 민주주의 역사 투어) :
광화문역 7번 출구
미팅 포인트 안내:
오전 9시 45분까지 광화문역 7번 출구에서 모여요. 가이드가 출구 앞에서 기다려요. 투어는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100에서 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