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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제이슨이 테이블에서 직접 고기를 굽고 부위와 굽는 법을 설명해 주는 프라이빗 한국 바비큐 식사예요. 관광학 박사이자 식음료 칼럼니스트인 호스트가 부위 선택부터 불 조절, 굽는 타이밍까지 모두 맡아 주니 편하게 앉아 먹고 질문하기만 하면 돼요. 식사하는 동안 한국 바비큐 문화와 지역별 차이, 음식에 얽힌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어요. 강남 탐라 도야지 또는 홍대(합정) 다독이네 숯불구이 중 한 곳에서 진행되고, 호스트가 직접 고른 고기 디핑 소금을 받아 집에서도 한국 바비큐를 즐길 수 있어요.

호스트가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 주는
한국 바비큐를 즐겨요
약 1시간 30분 동안 일행끼리만 프라이빗하게 진행되는 한국 바비큐 식사예요. 호스트 제이슨이 고기 부위를 고르고, 불을 조절하고, 부위마다 굽는 시간을 맞춰 가장 맛있는 순간에 내어 줘요. 뜨거운 불판 앞에 설 필요 없이 편하게 먹으며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돼요.
고기와 문화 이야기를 들으며 식사해요

굽는 동안 고기와 굽는 기술, 한국 바비큐 문화, 그리고 여행자들이 잘 모르는 작은 디테일까지 이야기해 줘요. 제이슨은 관광학 박사 학위를 받은 식음료 칼럼니스트로, 오랫동안 한국 바비큐의 문화와 지역별 차이, 음식에 얽힌 의식을 연구해 왔어요. 정해진 대본 없이 박식한 친구와 식사하는 듯한 분위기로 진행돼요.
현지인이 찾는 바비큐 식당에서 식사해요

식사는 강남 교대역 근처의 탐라 도야지 또는 합정역 근처의 다독이네 숯불구이 중 한 곳에서 해요. 예약 후 호스트에게 메시지로 원하는 지역과 먹고 싶은 음식을 알려 주면 숙소와 취향, 일정에 맞춰 장소를 정해요. 따로 알려 주지 않으면 강남 탐라 도야지에서 진행해요.
한국 바비큐 노하우와 디핑 소금을 가져가요

식사를 마칠 즈음이면 어떤 부위를 주문하고, 어떻게 굽고, 어떻게 간을 맞추는지 알게 돼요. 호스트가 직접 고른 고기 디핑 소금을 챙겨 갈 수 있어 집에서도 한국 바비큐를 다시 즐길 수 있어요.
※ 다독이네 숯불구이(홍대·합정)는 월요일에 쉬어요.
※ 고기 제공량은 인원에 따라 달라요(3~4명 4인분, 5~6명 6인분, 7~8명 8인분).
미팅 포인트 :
강남 탐라 도야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0길 82
미팅 포인트 안내:
교대역 14번 출구로 나와 약 200m 직진하면 우리은행 건물이 보여요. 건물 주차장 입구로 들어가면 바로 앞에 탐라 도야지가 있어요.
미팅 포인트 :
홍대 다독이네 숯불구이 합정점
서울 마포구 독막로3길 28
미팅 포인트 안내:
합정역에서 걸어서 가까운 거리에 있고 3번 출구를 이용하면 편해요. 택시를 이용할 때는 한국어 상호와 주소를 보여 주면 쉽게 찾아갈 수 있어요.
판매 준비 중인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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