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끄라비에서 이른 아침 스피드보트로 출발해 피피섬과 끄라비 4개 섬을 하루에 둘러보는 투어예요. 다른 투어 보트가 몰리기 전에 영화 「비치」의 배경인 마야 베이와 석회암 절벽에 둘러싸인 필레 라군을 먼저 만나요. 스노클링 포인트에서 산호초와 열대어를 구경하고, 대나무섬 해변에서 태국식 점심 뷔페를 즐겨요. 아침에는 백사장 모래톱으로 이어진 텁 섬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오후에는 닭 모양 바위로 알려진 치킨 아일랜드와 긴 백사장의 포다섬까지 들러요.
아오낭·끌롱무앙·툽캑 지역 호텔에서 오전 5시 50분~6시 30분 사이에 픽업해 밴을 타고 부두로 이동해요. 라일레이 비치는 오전 7시~7시 5분에 픽업해요. 스피드보트를 타고 먼저 고운 백사장 모래톱으로 이어진 텁 섬과 모르 섬에 들러 아침 풍경을 즐기며 사진을 찍어요.
영화 「비치」의 배경으로 알려진 마야 베이에서 약 1시간 동안 자유롭게 둘러봐요. 마야 베이는 수영이 금지돼 있어 해변을 걸으며 풍경을 감상해요. 이어서 높은 석회암 절벽으로 둘러싸인 필레 라군으로 이동해 잔잔한 바다에서 수영을 즐겨요.
보트를 타고 새 둥지를 볼 수 있는 바이킹 동굴과 게를 먹는 마카크 원숭이가 사는 몽키 베이도 지나가요. 바이킹 동굴은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거리에서 잠시 정차하며, 원숭이는 보트 위에서 볼 수 있어요.
스노클링 포인트에서 약 45분 동안 수영과 스노클링을 하며 산호초와 열대어를 구경해요. 마스크·스노클·구명조끼는 제공돼요. 이후 맑은 바다와 부드러운 백사장이 펼쳐진 대나무섬에서 태국식 점심 뷔페를 먹고, 쉬거나 수영하며 자유 시간을 보내요.
점심 후에는 닭 모양 바위로 알려진 치킨 아일랜드 앞에서 사진을 찍고, 긴 모래 해변이 있는 포다섬에서 약 50분 동안 수영하며 쉬어요. 부두에는 오후 3시 45분~4시쯤 도착하고, 차량으로 호텔까지 데려다줘요.
※ 날씨와 조수 상황에 따라 일정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어요.
※ 마야 베이는 매년 8~9월 보전·복원을 위해 일시 폐쇄돼요.
※ 국립공원 입장료(성인 400바트, 아동 200바트)는 당일 현금으로 내야 해요.
미팅 포인트 :
끄라비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투어가 끝나면 아오낭 지역으로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