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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끄라비 호텔에서 픽업해 쾌속선을 타고 피피섬의 대표 명소를 하루에 둘러보는 투어예요. 영화 「더 비치」 촬영지로 알려진 마야 베이의 하얀 모래 해변을 걷고, 석회암 절벽으로 둘러싸인 에메랄드빛 필레 라군과 바이킹 동굴을 지나요. 열대어와 산호초 사이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피피돈의 해변 레스토랑에서 세계 각국 요리 점심 뷔페를 먹어요. 마지막으로 뱀부섬의 고운 백사장에서 수영하거나 쉬는 자유 시간도 있어요.

끄라비의 호텔에서 픽업해 부두로 이동한 뒤, 투어를 함께할 직원과 그룹을 만나요. 보트에 오르면 청량음료와 제철 과일을 받고 투어 설명을 들어요.
이후 쾌속선으로 약 45분 동안 바다를 건너 피피섬으로 향해요. 가는 길에는 비교적 덜 붐비는 스노클링 포인트 두 곳에 들러요.

코피피 남쪽 끝 동쪽에 있는 로사마 베이에 도착해요. 만 가운데에 작은 섬이 있고, 북쪽 작은 협곡 뒤편에 아담한 해변이 있어요.
로사마 베이에서 영화 「더 비치」 촬영지로 유명한 마야 베이까지 걸어가 하얀 모래 해변에서 쉬고 주변을 산책해요. 마야 베이는 자연 보존을 위한 규칙이 엄격하니 현장 안내를 꼭 따라 주세요.

우뚝 솟은 석회암 절벽으로 둘러싸인 에메랄드빛 필레 라군을 찾아 맑은 바다를 감상해요. 이어 바이킹 동굴로 이동해 이 지역의 오랜 산업이었던 제비 둥지 수확 이야기를 들어요.

피피돈의 해변 레스토랑에서 세계 각국 요리 점심 뷔페를 먹어요. 점심 뒤에는 산호초와 다양한 열대어를 볼 수 있는 얕은 포인트에서 스노클링을 해요.
그다음 피피돈에서 약 5km 떨어진 뱀부섬에서 수영하거나 백사장에서 쉬는 자유 시간을 가져요. 투어를 마치면 쾌속선으로 돌아와 호텔까지 이동해요.
※ 일정은 당일 교통과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마야 베이는 생태계 복원을 위해 2027년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폐쇄돼요. 이 기간에는 해변에 내리지 않고 만 주변만 둘러보며, 나머지 일정은 그대로 진행돼요.
미팅 포인트 :
끄라비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픽업 예정 시각은 툽캑 비치 오전 7시 50분, 끄라비 시내·끌롱무앙·아오낭·남마오 비치 오전 8시예요.
라일레이 비치의 호텔에 묵는다면 라일레이 이스트의 플로팅 모임 장소에서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