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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오후에 호텔에서 픽업해 끄라비의 대표 섬들을 돌아보고, 해 질 녘 해변 바비큐와 밤바다의 야광 플랑크톤까지 하루에 즐기는 투어예요. 야와삼섬에서 맑은 바다와 다채로운 해양 생물을 보며 스노클링을 하고, 썰물 때 세 섬을 잇는 탈레왜크 모래톱을 걸어요. 닭 머리 모양 석회암 바위로 유명한 치킨 아일랜드에서 사진을 찍고, 포다섬의 백사장에서 수영과 휴식을 즐긴 뒤 일몰을 보며 바비큐 저녁 식사를 해요. 돌아오는 보트에서는 안다만해의 생체발광 플랑크톤을 만날 수 있어요.

14:00쯤 숙소에서 호텔 픽업으로 시작해요. 차량으로 부두까지 이동한 뒤 보트를 타고 끄라비의 대표 섬들을 차례로 둘러봐요. 인솔 가이드가 함께하며 스노클링 장비와 구명조끼, 생수·청량음료·간식·제철 과일이 제공돼요.

야와삼섬 주변의 맑은 바다에서 약 1시간 동안 스노클링을 하며 다채로운 해양 생물이 사는 수중 세계를 둘러봐요.

탈레왜크에서는 썰물 때 흰 모래톱이 꼬몰, 치킨섬, 꼬텁 세 섬을 잇는 풍경을 볼 수 있어요. 모래톱을 따라 걸으며 바다 한가운데에서 사진을 남겨요. 이어서 바다 위로 솟은 닭 머리 모양 석회암 바위로 유명한 치킨 아일랜드에 잠시 들러 사진을 찍어요.

부드러운 백사장과 맑은 물로 알려진 포다섬에서 약 2시간 동안 수영하고 쉬어요. 탕밍섬을 배경으로 해가 지는 풍경을 보며 섬에서 바비큐 저녁 식사를 즐겨요.
해가 지면 보트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안다만해에서 빛나는 생체발광 플랑크톤을 볼 수 있어요. 투어를 마치면 숙소까지 데려다 드려요.
※ 생체발광 플랑크톤은 자연현상이라 날씨, 빛의 밝기, 바다 상황에 따라 보이는 정도가 달라지며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일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끄라비 호텔 픽업 (아오낭, 클롱 무앙, 툽캑)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