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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끄라비 아오낭에서 출발해 쾌속선을 타고 피피섬과 끄라비 4섬을 하루에 둘러보는 섬 투어예요. 영화 「더 비치」로 알려진 마야 베이, 석회암 절벽에 둘러싸인 필레 라군, 원숭이를 볼 수 있는 몽키 베이를 차례로 만나요. 오후에는 대나무섬과 치킨 아일랜드를 지나 물이 빠질 때 드러나는 모래톱을 걸어 텁 아일랜드로 건너가요. 다른 보트들이 돌아갈 무렵 포다섬 해변에 남아 안다만해의 일몰을 바라보며 바비큐 저녁 식사를 즐기는 것이 이 투어의 특징이에요.
끄라비 타운, 아오낭, 라일레이 등 주변 지역 호텔에서 픽업한 뒤 쾌속선을 타고 섬 투어를 시작해요. 먼저 영화 「더 비치」로 유명한 마야 베이에서 웅장한 석회암 절벽에 둘러싸인 해변을 둘러보고, 높은 절벽이 솟은 로사마 베이로 이동해요.
이어서 절벽으로 둘러싸인 필레 라군의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수영을 즐겨요. 고대 벽화와 제비집 채취로 알려진 바이킹 동굴은 보트에서 감상하고, 몽키 베이에서는 해안가의 원숭이를 구경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피피돈섬의 해변 레스토랑에서 점심 뷔페를 먹고, 남은 자유 시간에는 섬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맑은 청록색 바다와 백사장이 있는 대나무섬에서 수영과 스노클링을 즐겨요. 닭 머리 모양의 석회암 바위로 유명한 치킨 아일랜드를 구경한 뒤, 물때에 따라 세 섬을 잇는 모래톱을 걸어 텁 아일랜드를 방문해요.
해 질 무렵 포다섬에 도착해, 다른 보트들이 해안으로 돌아가는 동안 해변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요. 해변에서 바로 구운 고기와 해산물, 현지 음식을 맛보며 안다만해 위로 해가 지는 풍경과 석회암 카르스트의 실루엣을 감상해요.
해가 진 뒤에는 보트를 타고 돌아와 차량으로 호텔까지 이동해요.
※ 여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모래톱은 물이 빠질 때만 걸어서 건널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끄라비 호텔 픽업 (끄라비 타운·아오낭·라일레이 등)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픽업 시간은 위치에 따라 오전 8시 10분~9시 30분 사이이며, 예정 시간 10분 전에 로비에서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