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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새벽에 출발해 80개가 넘는 활성 간헐천이 모여 있는 엘 타티오 간헐천 지대에서 해돋이를 맞이하는 투어예요. 엘 타티오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간헐천 지대로 알려져 있어요. 간헐천을 둘러본 뒤 해발 약 4,300m 알티플라노 한가운데에서 야외 아침 식사를 즐기고, 푸타나·마추카 습지와 작은 원주민 마을 마추카를 찾아가 화산과 야생 동물로 둘러싸인 고원의 풍경을 만나요. 숙소 픽업과 아침 식사가 포함돼 있어요.
이른 새벽(오전 4시 30분~5시 10분)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의 숙소에서 픽업해, 해가 뜨는 시간에 맞춰 엘 타티오 간헐천 지대에 도착해요. 80개 이상의 활성 간헐천이 있는 현장을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며 고지대에서 일출을 감상해요. 가이드는 영어·스페인어로 안내해요.
간헐천을 둘러본 뒤에는 해발 약 4,300m 알티플라노(안데스 고원) 한가운데에서 야외 아침 식사를 해요.
돌아오는 길에는 푸타나 습지와 마추카 습지, 그리고 치즈 엠파나다와 라마 고기 꼬치로 유명한 작은 원주민 마을 마추카에 들러요. 마을 사람들과 교류하며 화산과 야생 동물로 둘러싸인 알티플라노의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투어는 정오쯤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시내 중심부(아파체타 광장)에서 끝나요.
호텔 픽업
아침 식사
영어 가이드
교통수단
미팅 포인트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픽업은 오전 4시 30분부터 시작돼요. 가이드가 픽업 시간 전에 전화로 연락하며, 예정된 픽업 시각에서 5분 넘게 기다리지 않아요.
투어는 정오쯤 시내 중심부(아파체타 광장)에서 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