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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새벽에 출발해 엘 타티오 간헐천(게이저스 델 타티오)의 지열 지대를 찾아가는 반일 투어예요. 해가 뜰 무렵 간헐천에서 뿜어져 나오는 증기 기둥과 수백 개의 끓는 물 웅덩이, 지열 지대를 둘러싼 높은 봉우리를 가이드와 함께 걸으며 감상해요. 현장에서 아침 식사를 즐긴 뒤, 돌아오는 길에 푸타나 강 주변의 야생 동물을 보고 전통 방식으로 지은 집이 남아 있는 마추카 마을도 들러요. 숙소 픽업과 하차가 포함되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1. 새벽 숙소 픽업
이른 새벽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숙소에서 픽업해 엘 타티오로 이동해요(약 2시간). 해 뜰 무렵 지열 지대에 도착해요.
2. 엘 타티오 간헐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새벽의 지열 지대를 가이드와 함께 걸으며 간헐천의 증기 기둥과 분기공, 끓는 물 웅덩이를 구경해요. 하이킹을 마친 뒤 일행과 함께 아침 식사를 즐겨요(약 2시간).
3. 푸타나 강 · 마추카 마을
돌아오는 길에 푸타나 강 주변의 야생 동물을 살펴보고, 주민들이 지금도 전통 방식으로 지은 집에 사는 마추카 마을을 둘러봐요(약 30분).
4.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복귀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로 돌아와 숙소에서 내려요(약 1시간). 남은 하루는 자유롭게 보낼 수 있어요.
※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픽업 ·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