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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파리 숙소 앞에서 출발해 메르세데스 미니밴을 타고 노르망디의 D-Day 주요 명소 5곳을 하루에 둘러보는 소그룹 투어예요. 오디오 가이드와 함께 캉 기념관을 관람하고, 롱그쉬르메르의 독일군 포대와 오마하 해변을 찾아 1944년 6월 6일 상륙 작전의 현장을 직접 만나요. 오마하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노르망디 미군 묘지와 제2차 세계대전 유물을 전시한 오버로드 박물관도 함께 방문해요. 영어 가이드가 동행하고 숙소 앞 픽업과 하차가 포함돼 편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오전 7시 30분에 파리 숙소 앞에서 픽업한 뒤 에어컨이 갖춰진 메르세데스 미니밴을 타고 캉으로 이동해요. 캉 기념관까지는 약 240km로 3시간 정도 걸리고, 가는 길에 카페와 화장실이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한 번 들러요. 여정 내내 영어 가이드가 제2차 세계대전과 노르망디 상륙 작전의 역사를 들려줘요.
10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캉 기념관을 관람해요. 제2차 세계대전과 평화를 주제로 한 프랑스의 대표 박물관으로, 다양한 전시를 통해 노르망디 전투의 흐름을 살펴보고 전쟁을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입장권과 오디오 가이드가 포함돼 있어요.
롱그쉬르메르에서는 나치 독일이 연합군의 침공을 막으려고 서유럽 해안을 따라 쌓은 대서양 방벽의 일부인 독일군 포대를 둘러봐요. 이어서 D-Day 상륙 지점 가운데 가장 중요한 곳으로 꼽히는 오마하 해변에 도착해, 독일군의 포격 속에서 상륙한 연합군 병사들의 이야기를 들어요. D-Day 당일 약 34,000명의 미군이 이곳에 상륙했어요.
오마하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노르망디 미군 묘지에서는 방문자 센터의 전시를 통해 노르망디에서 싸운 미군 병사들의 이야기를 만나요. 묘지에서 몇백 미터 떨어진 오버로드 박물관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유물과 군사 장비 소장품을 관람해요. 오후 5시쯤 관람을 마치면 파리로 돌아가 오후 8시 30분쯤 숙소 앞에 내려 드려요.
※ 일정과 방문 순서는 현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 파리 도착 시각은 교통 상황과 숙소 위치에 따라 늦어질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파리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인원에 따라 메르세데스 미니밴 또는 메르세데스 E220 차량으로 이동하고, 투어가 끝나면 숙소 앞에 내려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