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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현지 안내인과 함께 시내버스를 타고 부산 영도의 세 동네를 둘러보는 최대 6명 소그룹 투어예요. 산복도로의 봉산마을에서는 바다가 보이는 주택에 들러 커피나 차를 마시며 동네 이야기를 듣고, 한글을 배워 내 이름을 직접 써 봐요. 바다 전망과 영화 촬영지로 알려진 흰여울문화마을, 조선소의 역사가 남은 깡깡이 예술마을을 걷고, 마지막에는 영도대교를 걸어서 건너요. 버스 안에서는 오디오 가이드로 노선 주변의 이야기와 현지인 인터뷰를 들을 수 있어요.
남포역에서 현지 안내인을 만나 시내버스를 타고 영도로 향해요. 버스에서는 MP3 플레이어와 헤드폰으로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노선을 따라 펼쳐지는 바다 풍경과 동네의 배경 이야기, 현지인 인터뷰를 들을 수 있어요. 버스 요금은 투어에 포함돼 있어요.
첫 번째 목적지는 산비탈에 자리한 봉산마을(산복도로)이에요. 산복도로의 주택에 들러 커피나 차를 마시며 바다 전망을 즐기고, 짧은 프레젠테이션으로 이 지역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알아봐요(약 55분).
이어서 한글의 기초를 배우고 단계별로 한국어로 내 이름을 써 봐요. 직접 쓴 이름 카드로 나만의 엽서 세트를 완성해 가져갈 수 있어요.
두 번째 목적지는 탁 트인 바다 전망과 좁은 골목으로 알려진 흰여울문화마을이에요. 해안을 따라 걸으며 영도만의 풍경을 즐기고, 한국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에 얽힌 이야기도 들어요(약 25분).
세 번째 목적지인 깡깡이 예술마을은 선박 수리와 항만 작업의 역사가 남은 옛 조선소 지구예요. 오래된 조선소 지구가 예술 마을로 바뀐 과정을 보고, 항구 길을 따라 현지의 일상을 살펴봐요(약 25분).
마지막으로 영도대교를 걸어서 건너 남포의 출발 지점으로 돌아와요. 다리 위에서 배와 항만 시설, 자갈치시장을 가까이 바라보고, 현인 노래비 앞에서 전쟁 피란민의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요.
※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울퉁불퉁한 길과 계단을 걸어요.
※ 투어는 날씨와 관계없이 진행돼요. 여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부산 지하철 1호선 남포역 7번 출구 근처 지하 1층 GS25 편의점 앞
35 Jungang-dong 6(yuk)-ga, Jung-gu, Busan, South Korea
미팅 포인트 안내:
지하철역 밖으로 나가지 말고 지하 1층(B1) GS25 편의점 앞에서 기다려 주세요. 투어가 끝나면 모임 장소로 돌아와요.
35 Jungang-dong 6(yuk)-ga, Jung-gu, Busan,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