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부산을 처음 찾는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 일일 투어로, 부산의 해안 풍경과 문화 마을을 하루에 둘러봐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를 타고 동부 해안의 바다와 해변, 절벽 풍경을 감상하고, 오륙도 스카이워크에서는 바다 위로 뻗은 유리 바닥 위를 걸어요. 오후에는 바다를 따라 산책로와 카페가 이어진 흰여울문화마을과 알록달록한 집과 벽화로 유명한 감천문화마을을 여유롭게 둘러봐요. 해변열차 탑승권과 교통편이 포함되어 있고, 부산역·서면역·해운대역 중 편한 곳에서 출발할 수 있어요.
예약한 옵션에 따라 부산역 1번 출구(오전 8시 30분), 서면역 4번 출구(오전 8시 50분), 해운대역 5번 출구(오전 9시 30분) 중 한 곳에서 출발해요. 에어컨이 있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면허를 가진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요. 부산의 해안 풍경과 문화 마을, 산책로, 인기 사진 명소를 하루에 둘러보는 일정이에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에서 해변열차를 타고 부산 동부 해안선을 따라 바다와 해변, 해안 절벽 풍경을 감상해요. 해안을 따라 사진 찍기 좋은 곳이 많아요. 이후 현지 식당에서 점심 시간을 가져요. 가이드가 1인당 15,000~20,000원 정도의 식당을 추천해 주며, 식사 비용은 각자 내요.
오륙도 스카이워크에서는 바위 해안과 파도 위로 뻗은 투명 유리 바닥을 걸으며 사진을 찍어요. 약 65분 동안 머물러요.
절벽을 따라 난 산책로와 바다 전망, 카페, 갤러리가 있는 해안 마을 흰여울문화마을에서 약 80분 동안 자유 시간을 보내요. 마지막으로 '한국의 마추픽추'로도 불리는 감천문화마을에서 약 100분 동안 색색의 집과 벽화, 카페, 예술 공간이 있는 골목과 언덕길을 둘러본 뒤 출발지 쪽으로 돌아가요.
※ 일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부산역 출발 옵션) :
부산역 1번 출구 (오전 8시 30분)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부산역
미팅 포인트 안내:
KTX 역사가 아니라 부산 도시철도(지하철) 부산역 1번 출구에서 만나요.
미팅 포인트 (서면역 출발 옵션) :
서면역 4번 출구 (오전 8시 50분)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역
미팅 포인트 안내:
부산 도시철도 서면역 4번 출구에서 만나요.
미팅 포인트 (해운대역 출발 옵션) :
해운대역 5번 출구 (오전 9시 30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역
미팅 포인트 안내:
부산 도시철도 해운대역 5번 출구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