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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부산 숙소에서 픽업해 동부 해안부터 영도, 서부 언덕 마을까지 부산의 대표 명소를 하루에 둘러보는 소그룹 투어예요. 바다를 내려다보는 절벽 위 사찰 해동용궁사, 여러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진 아홉산숲, 다릿돌전망대와 해변열차가 있는 청사포를 차례로 방문해요. 오후에는 태종대 해안 절경과 바다 옆 흰여울문화마을, 알록달록한 집들이 계단처럼 늘어선 감천문화마을을 걸어요. 최대 13명이 함께하는 소그룹으로 공인 가이드가 곳곳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부산 숙소에서 픽업한 뒤 밴을 타고 약 25분 이동해 해동용궁사에 도착해요. 산속이 아닌 동해를 내려다보는 해안 절벽에 자리한 불교 사원으로, 고려 시대에 지어졌고 낮에 소원을 빌면 저녁까지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전해져요. 약 1시간 동안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고 자유롭게 사진을 찍어요.
아홉산숲은 대나무숲, 편백숲, 삼나무, 은행나무와 수백 년 된 소나무가 어우러진 사유림으로, 약 400년 동안 보존되어 왔고 여러 한국 드라마와 영화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어요. 약 1시간 동안 숲을 산책한 뒤 한옥 카페에서 30분쯤 쉬어 가요.
이어서 청사포에서 약 70분을 보내요. 참가자는 세 그룹으로 나뉘어 다릿돌전망대·등대·바다 풍경을 감상하거나(A조), 해변열차(B조) 또는 스카이캡슐(C조)을 타요. 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은 선택 사항이라 현장에서 따로 티켓을 사야 하고, 가이드가 구매를 도와줘요. 스카이캡슐은 청사포에서 출발해 미포에 도착해요.
부평깡통시장에서 1시간 동안 점심을 먹은 뒤(식사 비용 불포함) 영도로 이동해요. 태종대는 높은 절벽과 울창한 숲, 맑은 바다가 어우러진 해안 공원으로, 날이 맑으면 멀리 일본 쓰시마섬까지 보여요. 약 30분 동안 둘러본 뒤 바다를 따라 벽화와 작은 집들이 이어진 흰여울문화마을을 약 1시간 동안 걸으며 해 질 무렵 풍경을 감상해요.
마지막으로 '한국의 산토리니', '레고 마을'이라 불리는 감천문화마을을 약 1시간 동안 둘러봐요. 1950년대에 형성된 마을로, 언덕을 따라 계단식으로 늘어선 색색의 집들과 2009년부터 이어진 마을 예술 프로젝트의 벽화·조형물을 만날 수 있어요. 투어가 끝나면 원하는 장소에 내려 줘요.
※ 일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흰여울문화마을과 감천문화마을은 대부분 평평한 길로 이어진 쉬운 도보 코스예요.
미팅 포인트 :
부산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소그룹 투어라 예약 상황에 따라 픽업 순서가 달라질 수 있고, 원하는 픽업 장소에 최대한 맞춰 줘요. 투어가 끝나면 원하는 장소에서 내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