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일본어 가이드와 함께 부산의 대표 명소를 하루에 둘러보는 투어예요. 바닷가 바위 위에 자리한 해동용궁사와 청사포 다릿돌 스카이워크,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를 거쳐 '한국의 산토리니'로 불리는 흰여울문화마을과 '부산의 마추픽추' 감천문화마을까지 만나요. 스카이캡슐 투어 옵션을 고르면 청사포에서 미포까지 해안을 따라 달리는 스카이캡슐도 타 볼 수 있어요. 부산역·서면·해운대에서 차량으로 출발해 지하철이나 택시를 갈아탈 필요 없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일본어 가이드와 함께
부산 명소를 하루에 둘러봐요
일본어 가이드와 함께 부산의 대표 명소를 하루에 둘러보는 그룹 투어예요. 부산역, 서면, 해운대의 지하철역 출구에서 가이드를 만나 차량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지하철·버스·택시를 갈아탈 필요가 없어요. 관광 투어 옵션과 스카이캡슐 탑승이 포함된 스카이캡슐 투어 옵션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다른 국적의 여행자와 차량을 함께 이용할 수 있고, 가이드 설명은 일본어로 진행돼요.
해동용궁사와 청사포 다릿돌 스카이워크를 찾아가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바위 위에 지어진 해동용궁사에서 투어를 시작해요. 돌계단을 내려가며 파도 소리를 듣고 소원을 빌어 볼 수 있어요. 이어서 해운대의 작은 어촌 항구 청사포로 이동해 끝부분이 투명한 유리 바닥으로 된 다릿돌 스카이워크를 걸어요.
점심 식사는 개인 부담이에요. 가이드가 해안가 근처 해산물 레스토랑을 추천하고 주문을 도와주며, 식단 제한이 있거나 다른 음식을 원하면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먹어도 돼요.
블루라인파크에서 바다 전망을 즐겨요

점심 후에는 빨간색과 흰색의 청사포 쌍둥이 등대를 둘러봐요. 스카이캡슐 투어 옵션은 청사포에서 미포까지 해안 고가 철로를 달리는 알록달록한 캡슐을 타고 바다 전망을 감상해요. 관광 투어 옵션은 차량으로 해운대해수욕장 동쪽 끝의 미포역으로 이동해 일행을 기다려요. 스카이캡슐과 해변열차 티켓은 현장에서 따로 살 수도 있지만 미리 매진될 수 있어요.
흰여울문화마을과 감천문화마을을 걸어요

영도로 건너가 '한국의 산토리니'로 불리는 절벽 마을 흰여울문화마을을 방문해요. 바다 전망이 펼쳐지는 좁은 골목을 걸으며 영화 '변호인' 촬영지를 둘러봐요.
이어서 '부산의 마추픽추'로 불리는 감천문화마을로 이동해요.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이 지은 마을로, 지금은 파스텔톤 집과 벽화, 예술 작품으로 가득해요.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어린 왕자와 여우 동상 앞에서 사진도 남겨 봐요. 돌아오는 길에는 BIFF 광장·자갈치시장·남포동 쇼핑 거리와 가까운 남포역에서 내릴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픽업 장소에서 내려요.
※ 일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스카이캡슐 한 대에는 최대 4명이 타며, 4명이 아닌 그룹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다른 여행자와 함께 타거나 나눠 탈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부산역 / 서면역 / 해운대역 (예약 때 한 곳 선택)
부산역 2번 출구 · 서면역 12번 출구 · 해운대역 7번 출구
미팅 포인트 안내:
모든 픽업 장소는 KTX역 출구나 쇼핑몰 출구가 아니라 지하철역 출구예요. 08:10은 첫 번째 픽업 지점인 부산역에서 출발하기 10분 전의 권장 모임 시간이니, 선택한 장소의 지정 픽업 시간을 꼭 확인해 주세요. 늦게 도착하거나 나타나지 않으면 환불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