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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11인승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밴에 최대 6명만 타는 소그룹으로 부산의 바다 명소를 하루에 둘러보는 시티 투어예요. 숙소 로비에서 픽업해 청사포 다릿돌 스카이워크, 바닷가 절벽 위의 해동용궁사, 알록달록한 감천문화마을을 차례로 방문해요. 자격증을 가진 현지 가이드가 영어로 안내하고, 대형 버스 투어보다 여유로운 속도로 다닐 수 있어요.
오전 9시 숙소 로비에서 검은색 11인승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밴을 타고 출발해요.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최대 6명이 타는 공동 이용 투어라 공간이 넉넉하고, 자격증을 가진 현지 가이드가 하루 동안 영어로 안내해요.
먼저 청사포 다릿돌 스카이워크를 약 20분 동안 걸으며 바다를 내려다봐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에서는 해변열차를 탈 수 있으며 요금은 따로 내야 해요. 이어서 바닷가 바위 위에 자리한 해동용궁사를 가이드와 함께 약 80분 동안 둘러봐요.
현지 식당에서 약 1시간 동안 점심을 먹어요(비용 별도). 이후 송도에서는 원하면 추가 비용을 내고 송도 해상케이블카를 타거나, 일정에 따라 송도 용궁구름다리를 건너며 바다 풍경을 감상해요.
알록달록한 집과 예술 작품이 이어진 감천문화마을을 약 80분 동안 가이드와 함께 걷고 쇼핑도 즐겨요. 투어를 마치면 부산 시내에서 내려 드려요.
※ 일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송도 케이블카 같은 탑승권과 입장료는 현장에서 직접 내야 해요.
미팅 포인트 :
부산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호텔 로비나 본관 입구에서 출발 5~10분 전까지 준비해 주세요. 차량은 번호판 「5599」를 단 검은색 11인승 스타리아 하이브리드예요. 숙소가 외곽에 있거나 찾아가기 어려우면 가까운 모임 장소를 따로 정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