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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윈스턴 처칠의 발자취를 따라 리츠 호텔에서 다우닝가까지 걸으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런던의 이야기를 들어요. 런던 대공습(Blitz) 때 폭격을 받은 버킹엄 궁전, 영국의 공식 전쟁 기념비인 세노타프, 처칠이 중요한 결정을 내렸던 다우닝가 10번지를 소규모 그룹으로 둘러봐요. 워킹 투어를 마치면 예약된 입장권으로 처칠 워룸에 들어가 지도실과 내각 회의실, 처칠 박물관을 원하는 속도로 관람할 수 있어요.

처칠이 전쟁 중 즐겨 찾았던 리츠 호텔 근처에서 소규모 그룹 워킹 투어를 시작해요. 리츠 호텔은 세계의 유력 인사들이 비밀 회동과 전략적 만찬을 갖던 곳이었어요. 이어서 그린 파크 지하철역의 역사를 살펴보며 런던 대공습 때 깊은 지하 대피소로 몸을 피했던 런던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요.

버킹엄 궁전 앞에서 폭격을 받은 궁전이 어떻게 국민적 희망의 상징이 되었는지 알아봐요. 화이트홀과 세노타프에서는 가이드가 전쟁에서 희생된 군인과 민간인들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다우닝가 10번지를 지나 처칠 워룸 입구에서 가이드 투어를 마쳐요. 이후 예약된 입장권으로 지하 벙커에 들어가 처칠이 연합군의 승리를 이끌었던 지휘 본부를 원하는 속도로 둘러봐요. 1945년 당시 모습을 간직한 지도실, 내각 회의실, 처칠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어요.
※ 늦게 도착하면 기다려 드릴 수 없으니 모임 장소까지 여유 있게 와 주세요.
미팅 포인트 :
산탄데르 은행 앞 (Santander, 77 Piccadilly)
77 Piccadilly, London W1J 8AY, UK
미팅 포인트 안내:
산탄데르 은행(Santander Bank) 밖에서 가이드가 기다려요. 지하철로 오시면 그린 파크(Green Park)역에서 나와 왼쪽으로 돌아 큰길로 나가면 바로 맞은편에 은행이 있어요.
77 Piccadilly, London W1J 8AY,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