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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붐비는 관광 명소 대신 한적한 정원과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로 2,000년 가까운 런던의 역사를 만나는 2시간 워킹 투어예요. 세인트 폴 대성당 근처에서 출발해 포스트맨스 파크의 「영웅적 자기희생 기념비」, 폭격으로 폐허가 된 크라이스트 처치 그레이프라이어스를 지나 템스강 건너 사우스 뱅크와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까지 걸어요. 명소 내부에 들어가지 않고 외부에서 역사와 전설을 들으며 산책하는 투어로, 영어 가이드가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해요.

이층 버스와 긴 대기줄 대신 한적한 정원부터 제국의 역사를 만든 거리까지, 눈앞에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런던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약 2시간 워킹 투어예요. 영어 가이드와 소규모 그룹으로 런던 시티와 사우스 뱅크의 역사적 명소 7곳을 둘러봐요.

세인트 폴 대성당 근처에서 출발해 포스트맨스 파크로 향해요. 다른 사람을 구하다 목숨을 잃은 평범한 런던 시민들을 기리는 「영웅적 자기희생 기념비」가 있는 조용한 정원이에요. 이어서 폭격으로 폐허가 된 뒤 평화로운 정원으로 바뀐 크라이스트 처치 그레이프라이어스를 지나요.
런던 대화재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크리스토퍼 렌 경이 설계한 세인트 폴 대성당의 외관을 감상해요.

템스강을 건너면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과 한때 엘리자베스 시대의 떠들썩한 유흥 지구였던 사우스 뱅크에 도착해요. 가이드가 런던의 옛 강변 흔적과 옥소 타워, 클레오파트라의 바늘을 소개해 줘요.

수백 년 동안 왕실의 음모가 얽혀 온 법조 지구 템플을 지나, 런던의 공식 중심지이자 거리 측정의 기준점인 차링 크로스에서 투어가 끝나요.
※ 명소 내부에 들어가지 않고 외부에서 이야기를 들으며 둘러보는 투어예요.
미팅 포인트 :
포스트맨스 파크 (Postman's Park)
King Edward St, London EC1A 7BT, UK
미팅 포인트 안내:
세인트 폴 역(St. Paul's) 밖에서 만나요. 가이드가 「Dawn Tours」 표지판을 들고 있어요. 투어는 차링 크로스(Charing Cross)에서 끝나요.
King Edward St, London EC1A 7BT,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