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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런던 동부의 유서 깊은 마을 그리니치를 영어 가이드와 함께 약 2시간 동안 걸으며 이 지역의 어두운 과거와 유령 이야기를 들어요. 커티삭 범선에서 출발해 템스강 강둑을 따라 걷고, O2 아레나가 보이는 트라팔가 태번, 트리니티 호스피털, 옛 왕립 해군 대학 같은 그리니치 명소에 들러 각 장소에 얽힌 오싹한 사연을 알아봐요. 해적과 바이킹, 사라진 탐험선 테러호 이야기까지, 낮에는 알기 어려운 그리니치의 또 다른 얼굴을 만나는 투어예요.
15세기부터 이어진 런던 동부의 마을 그리니치를 가이드와 함께 걸으며 이 지역의 어두운 역사를 알아봐요. 거리를 떠돈다는 유령과 귀신에 얽힌 이야기를 정차하는 곳마다 약 10~15분씩 들려줘요.
유명한 범선 커티삭 앞에서 출발해 배의 역사와 시인 로버트 번스(Rabbie Burns)의 작품에서 따온 이름의 유래를 들어요. 이어 수 세기 동안 귀족, 상인, 해적이 드나들던 템스강 강둑을 따라 벨로 기념비 쪽으로 걸어요.
템스강변에 자리해 O2 아레나가 보이는 펍 트라팔가 태번의 으스스한 역사를 듣고, 그리니치 발전소와 트리니티 호스피털을 지나며 목적지에 닿기도 전에 사라졌다는 히치하이커 이야기를 들어요. 비극적인 항해 끝에 승무원이 실종된 테러호, 바이킹에게 최후를 맞은 캔터베리 대주교 이야기도 이어져요.
오래된 펍 플룸 오브 페더스와 크룸스 힐, 옛 왕립 해군 대학, 그리니치 극장을 차례로 들른 뒤 세인트 알페지 교회에서 투어가 끝나요.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과 방문 순서가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Cutty Sark Gardens
London SE10, UK
미팅 포인트 안내:
그리니치 보행자 터널 근처, 커티삭 범선 바깥에서 만나요. 가장 가까운 역은 커티삭 DLR역과 그리니치역(지상철·DLR)이에요. 가이드는 오렌지색 우산을 들고 있어요. 투어는 세인트 알페지 교회(Greenwich Church St, London SE10 8NA, UK)에서 끝나요.
Cutty Sark Gardens, London SE10,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