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할인] 발리 누사페니다 만타 포인트 스노클링 & 서부 투어](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5/12/03/17647260262170.jpg?s=656x372&t=outside)

2026.01.06Directed by Amy
발리 본섬의 활기찬 분위기도 좋지만, 진정한 '물멍'과 스노클링을 즐기고 싶다면 주변 섬으로 눈을 돌려야 합니다. 2026년 발리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아일랜드 호핑은 누사페니다의 아찔한 절벽 뷰부터 길리 섬의 여유로운 거북이 스노클링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합니다. 복잡한 이동 고민 없이 와그(WAUG)의 전용 스피드보트 패키지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호핑 코스들을 소개합니다.
01. 누사페니다 호핑 투어 (Nusa Penida Tour)

발리에서 가장 압도적인 대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공룡 능선을 닮은 '켈링킹 비치'와 천연 풀장인 '엔젤 빌라봉'은 SNS 인생 사진 명소로 이미 유명하죠. 특히 만타 포인트(Manta Point)에서의 스노클링은 거대한 만타 가오리와 함께 헤엄칠 수 있는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거친 파도가 만들어낸 절경 속에서 야생의 바다를 느끼고 싶은 모험가들에게 최고의 선택입니다.
02. 렘봉안 & 페니다 결합 호핑 (Lembongan & Penida)

조금 더 여유롭고 투명한 바다를 원한다면 누사렘봉안과 누사페니다를 동시에 즐기는 결합 투어가 정답입니다. 누사렘봉안의 잔잔한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화려한 산호초와 열대어들을 감상하는 스노클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습니다. 투어 중간에 즐기는 망그로브 숲 카약 체험은 바다와는 또 다른 평화로운 휴식을 선사하며, 하루 만에 두 섬의 서로 다른 매력을 모두 만끽할 수 있습니다.
03. 길리 3섬 호핑 투어 (Gili T, Meno, Air)

'윤식당'으로 잘 알려진 길리 트라왕안을 포함한 길리의 세 섬(T, 메노, 에어)을 유람하는 코스입니다.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수중 동상 포인트와 거북이 워칭입니다. 맑다 못해 투명한 바다 아래 잠긴 신비로운 동상들 사이를 헤엄치고, 야생 거북이를 바로 옆에서 마주하는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됩니다.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없는 섬 특유의 고요함 속에서 진정한 '섬 라이프'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