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부산에서 사진이 잘 나오는 명소 9곳을 하루에 둘러보는 영어 가이드 투어예요. 바다 옆 해동용궁사와 블루라인파크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오륙도 스카이워크를 거쳐 감천문화마을과 흰여울문화마을, 송도 해안까지 만나요. 블루라인파크 스카이캡슐 티켓과 모든 입장료가 포함돼 현장에서 따로 결정할 필요가 없고, 가이드가 명소마다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줘서 혼자 여행하는 분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요. 마지막에는 바닷가 공원에서 부산의 야경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해요.

부산 사진 명소 9곳을
하루에 둘러봐요
KTX 부산역, 서면역, 해운대역 중 예약한 옵션의 장소에서 모여 에어컨이 갖춰진 차량으로 부산의 사진 명소 9곳을 하루에 둘러보는 투어예요. 영어 가이드가 명소마다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주니 구도를 고민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지 않아도 돼요.
투어 전날에는 가이드와 함께하는 여행자들이 모인 채팅방 안내가 담긴 알림 이메일을 받아요.
해동용궁사와 블루라인파크에서 바다를 담아요

바다 옆에 자리한 해동용궁사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사찰을 둘러봐요. 이어서 블루라인파크 청사포역에서 해변열차가 지나가는 순간을 사진에 담고, 점심 식사와 자유 시간을 가져요. 다릿돌 전망대에서는 동해의 수평선을 바라볼 수 있어요.
블루라인파크 스카이캡슐에 올라 알록달록한 열차와 부산 해안 풍경을 사진에 담아요. 스카이캡슐 티켓은 모든 옵션에 포함돼요.
오륙도 스카이워크와 두 문화마을을 찾아가요

도심 가까이에 있는 해안 절벽 오륙도 스카이워크를 둘러본 뒤, '부산의 마추픽추'로 불리는 감천문화마을에서 다양한 사진을 남겨요. 해안 마을인 흰여울문화마을도 사진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에요.
송도 해안에서 야경까지 즐겨요

부산을 대표하는 송도 해안에서 바다 풍경을 즐기며 자유 시간을 보내요. 마지막으로 산책로가 이어지는 바닷가 워터프론트 공원에서 파노라마 전망과 야경을 감상한 뒤 출발한 장소로 돌아가요.
※ 여행 일정은 교통 상황과 날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스카이캡슐 실제 탑승 시간은 당일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KTX 부산역 1번 출구
오전 8시 35분까지 (부산 지하철역 아님)
미팅 포인트 :
서면역 12번 출구
오전 8시 55분까지
미팅 포인트 :
해운대역 5번 출구
오전 9시 35분까지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한 옵션에 따라 모임 장소와 시간이 달라요. KTX 부산역은 지하철역이 아니라 KTX역 1번 출구예요. 각 출구에서 케이투어스토리 직원이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