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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라파스에서 야간 침대 버스를 타고 출발해 우유니 소금 사막과 볼리비아 알티플라노를 4륜구동 차량으로 3일 동안 가로지르는 투어예요. 기차 묘지와 잉카우아시 섬의 거대한 선인장, 소금 사막 일몰을 본 뒤 플라밍고가 찾는 라군과 실로리 사막의 스톤 트리, 붉은빛의 라구나 콜로라다를 차례로 만나요. 마지막 날에는 솔 데 마냐나 간헐천과 폴케스 온천, 그린·화이트 라군을 지나 볼리비아-칠레 국경을 넘어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여정을 마쳐요. 알티플라노 전통 호스텔 2박과 식사가 포함되어 있어요.
첫째 날 오후 9시쯤 라파스 버스 터미널에서 우유니행 야간 침대 버스를 타요. 최대 165°까지 젖혀지는 좌석에 난방, 여행용 담요, 버스 내 화장실, 안전띠가 갖춰져 있어요. 출발 전 버스 터미널 이용료(1인당 2.50 BOB)를 현금으로 내야 해요.
둘째 날 오전 6시 30분쯤 우유니에 도착하면 직원이 맞이해 근처 카페로 안내해 줘요. 이날 아침 식사는 포함되지 않아 원하면 카페에서 사 먹을 수 있어요. 오전 9시쯤 사무실로 이동해 준비하고, 지역 규정에 따라 오전 10시 30분에 4륜구동 차량 투어가 시작돼요.
오래된 기관차가 남아 있는 기차 묘지를 둘러보고, 소금 사막 가장자리의 콜차니 마을에서 소금 가공 방식과 수공예품을 구경해요. 소금 사막에 들어서면 플라야 블랑카와 옛 소금 박물관, 다카르 기념물, 세계의 깃발, 소금의 눈(천연 염수 구멍)을 방문하고 원근법 사진도 찍어요. 점심은 소금 사막에서 먹어요.
이어서 거대한 선인장이 자라는 잉카우아시 섬을 걸으며 소금 사막 전체를 내려다봐요(섬 입장료 별도). 와인 한 잔과 간식을 곁들여 일몰을 감상한 뒤 아툴차 또는 산후안 지역의 호스텔로 이동해 저녁을 먹고 첫 밤을 보내요.
셋째 날은 치구아나 사막을 가로질러 볼리비아-칠레 국경의 올라구에 화산 전망대에 들러요. 카냐파 라군, 에디온다 라군, 치아르코타 라군을 차례로 지나며 안데스 홍학 같은 야생동물을 찾아보고, 라군 주변에서 점심을 먹어요.
바람과 침식으로 만들어진 실로리 사막의 스톤 트리를 본 뒤, 에두아르도 아바로아 국립 보호구역 안의 라구나 콜로라다에서 붉은빛 물과 화산 풍경을 감상해요. 우아이야하라 또는 폴케스 지역의 호스텔에서 저녁을 먹고 두 번째 밤을 보내요.
넷째 날 오전 5시쯤 아침을 먹고 해발 5,000m 가까운 솔 데 마냐나 지열 지대로 향해 분기공과 진흙 웅덩이를 둘러봐요. 폴케스 온천에서는 원하면 자연 온천에 몸을 담글 수 있어요(입장료 별도). 달리 사막을 지나 리칸카부르 화산 근처의 그린 라군과 화이트 라군을 방문해요.
이후 볼리비아-칠레 국경 히토 카혼에서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국경 수속을 마치고, 공유 교통편으로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로 이동해요. 칠레 시간으로 오후 1시쯤 도착하면 투어가 끝나요.
※ 일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플라밍고 등 야생동물은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Terminal de Buses La Paz
La Paz, Bolivia
미팅 포인트 안내:
라파스 버스 터미널에서 우유니행 야간 침대 버스를 타며 여행이 시작돼요. 출발 전 버스 터미널 이용료(1인당 2.50 BOB)를 현금으로 준비해 주세요. 투어는 칠레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끝나요.
Terminal de Buses La Paz, La Paz, Boliv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