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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라파스에서 야간 버스를 타고 우유니로 이동해 우유니 소금사막과 볼리비아 남서부의 고원 라군을 둘러보는 5일 투어예요. 기차 무덤과 콜차니 소금 마을, 거대한 선인장이 자라는 잉카우아시 섬을 지나 설산 화산에 둘러싸인 라군에서 플라밍고 같은 새들을 만나요. 이른 아침의 솔 데 마냐나 간헐천과 폴케스 온천, 리칸카부르 화산 기슭의 라구나 베르데까지 이어지는 고원 풍경을 영어·스페인어 가이드와 함께 둘러봐요. 라파스 호텔 픽업과 왕복 버스, 2박 숙소, 일정 중 식사가 포함되고 최대 10명의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돼요.
첫날 라파스의 호텔에서 픽업한 뒤 우유니행 야간 버스를 타요. 버스에는 등받이를 젖힐 수 있는 좌석과 화장실이 있어요. 약 9시간을 달려 우유니에 도착하면 사무실로 이동해 아침 식사를 하고 투어를 시작해요.
첫 목적지는 오래된 기차들이 남아 있는 기차 무덤이에요. 이어서 콜차니 근처의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식용 소금을 손으로 가공하는 과정을 보고, 소금 언덕을 지나 사막 한가운데의 잉카우아시 섬을 찾아요. 화산암과 거대한 선인장이 어우러진 섬을 둘러본 뒤 소금사막 반대편의 산후안 마을로 이동해 다인실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내요.
셋째 날에는 아침 식사 후 가이드와 함께 남서쪽으로 이동하며 카냐파, 에디온다, 치아르코타, 온다, 라마디타스 라군을 둘러봐요. 설산 화산으로 둘러싸인 라군에서 플라밍고와 안데스 거위, 갈매기 같은 새들을 볼 수 있어요.
밤에는 라구나 콜로라다의 기본형 숙소에서 따뜻한 담요를 덮고 묵어요. 저녁 식사 후에는 맑은 고원 하늘 아래에서 별과 은하수를 바라볼 수 있어요.
넷째 날은 일찍 일어나 솔 데 마냐나 간헐천에서 화산 가스가 피어오르는 풍경과 함께 첫 햇살을 맞아요. 해발 약 5,000m의 도로 최고 지점을 지나 라구나 콜로라다와 돌 나무(아르볼 데 피에드라)를 둘러보고, 고원 도로를 따라 폴케스 온천에 도착해 온천욕을 즐겨요. 이어서 달리 사막을 건너 리칸카부르 화산 기슭의 라구나 베르데에 도착해요.
안데스 지역의 동식물을 보며 우유니로 돌아와 오후 5시에 도착해요. 잠시 쉰 뒤 라파스행 버스를 타고, 다섯째 날 오전 6시쯤 라파스에 도착하면 운전기사가 호텔까지 데려다 드려요.
※ 식사는 2일차 조식·중식·석식, 3일차 조식·중식·석식, 4일차 조식·중식이 포함돼요.
※ 야생동물은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라파스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픽업을 위해 라파스 숙소의 호텔 로비에서 기다려 주세요.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