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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야간 버스를 타고 우유니로 이동해, 세계 최대 규모의 소금 평원으로 알려진 우유니 소금사막을 둘러보는 3일 투어예요. 4륜구동 지프를 타고 오래된 기관차가 남아 있는 기차 묘지와 소금 가공 공방이 있는 콜차니 마을을 들른 뒤 끝없이 펼쳐진 소금사막으로 들어가요. 거대한 선인장이 자라는 잉카와시 섬에서 360도 전망을 감상하고, 소금사막의 일몰까지 함께 즐겨요. 라파스와 우유니 사이 왕복 버스가 포함되어 있고 최대 15명의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돼요.
첫째 날 라파스에서 여행을 시작해 저녁 8시 30분에 우유니로 가는 야간 버스를 타요. 버스에는 등받이를 조절할 수 있는 좌석과 화장실이 있어요.
둘째 날 아침 우유니 버스 터미널에서 픽업한 뒤 오전 10시 20분까지 자유 시간을 보내요. 이후 4륜구동 지프를 타고 기차 묘지로 이동해 오래된 기관차들을 구경해요. 다음으로 소금사막의 관문인 콜차니 마을에 들러 소박한 수공예 공방과 식탁용 소금을 가공하는 작은 공방을 둘러봐요.
소금사막으로 들어가 소금 채취 현장과 소금의 눈(Ojos de Sal)을 보고, 지금은 박물관으로만 쓰이는 플라야 블랑카의 소금 호텔에 잠시 들러요. 이어 소금사막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섬인 잉카와시 섬(Isla Incahuasi)을 방문해 거대한 선인장과 바다 암석 화석 사이를 거닐고, 전망대에서 360도 풍경을 감상해요.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일몰을 감상한 뒤 우유니 시내로 향해요. 셋째 날에는 버스를 타고 라파스로 돌아와요.
※ 잉카와시 섬 입장료(30 Bs, 약 5 USD)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현장에서 내야 해요.
미팅 포인트 :
라파스 (La Paz, Bolivia)
미팅 포인트 안내:
첫째 날 저녁 8시 30분 라파스에서 우유니행 야간 버스를 타요. 둘째 날 아침 우유니 버스 터미널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투어가 끝나면 모임 장소로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