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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라파스에서 야간 버스를 타고 우유니로 이동해 하루 동안 4륜구동 차량으로 우유니 소금사막을 둘러보고, 다시 야간 버스로 라파스에 돌아오는 3일 일정이에요. 우유니의 철도 역사를 보여 주는 기차 묘지와 전통 소금 공예 마을 콜차니를 지나, 끝없는 하얀 소금 평원에서 착시 사진을 찍어요. 거대한 선인장과 고대 산호층이 어우러진 잉카후아시 섬을 걷고, 와인과 간식을 곁들여 소금사막의 일몰을 감상해요. 난방과 화장실을 갖춘 야간 버스 왕복이 포함돼 숙박 없이 라파스에서 소금사막을 다녀올 수 있어요.
1일차 오후 9시쯤 라파스 버스 사무실에서 체크인하고, 오후 9시 30분에 우유니행 야간 버스에 올라요. 버스에는 등받이를 젖힐 수 있는 좌석과 난방, 여행용 담요, 차내 화장실, 안전벨트가 갖춰져 있어요. 출발 전 버스 터미널 이용료(1인당 2.50 BOB)는 현금으로 내야 해요.
2일차 오전 7시 30분쯤 우유니에 도착하면 직원이 버스 사무실에서 맞이하고 근처 카페로 안내해 자유 시간을 보내요. 이후 사무실에서 체크인하고 운전기사·가이드에게 일정 설명을 들은 뒤 오전 10시 30분에 투어를 시작해요.
기차 묘지에 남은 오래된 기관차와 철도 유적 사이를 걸으며 우유니의 철도 역사를 알아봐요. 이어서 콜차니 마을에 들러 전통 소금 가공 과정을 살펴보고, 소금과 알파카 털, 라마 털로 만든 수공예품을 구경해요.
4륜구동 차량으로 소금사막을 가로지르며 소금물 눈, 플라야 블랑카, 소금 호텔 박물관, 세계의 깃발, 다카르 기념물을 차례로 봐요. 거대한 선인장과 고대 산호층이 어우러진 잉카후아시 섬의 산책로를 걸으며 소금사막 전망을 즐기고, 끝없는 지평선을 배경으로 원근법 사진도 찍어요.
와인과 칩스를 곁들여 해 질 녘 색이 바뀌는 소금사막을 감상한 뒤, 19시 30분쯤 우유니 사무실로 돌아와 자유 시간을 보내요. 오후 9시쯤 버스 사무실에서 체크인하고 라파스행 야간 버스에 올라, 3일차 오전 6시~6시 30분쯤 라파스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며 여행이 끝나요.
※ 여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Terminal de Buses La Paz
La Paz, Bolivia
미팅 포인트 안내:
라파스 버스 터미널의 버스 사무실에서 오후 9시쯤 모여 체크인하고, 오후 9시 30분에 우유니행 야간 버스가 출발해요. 출발 전 버스 터미널 이용료(1인당 2.50 BOB)를 현금으로 준비해 주세요.
투어는 3일차 오전 라파스 버스 터미널에서 끝나요.
Terminal de Buses La Paz, La Paz, Boliv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