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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야간 버스를 타고 우유니로 이동해 하루 동안 우유니 소금 사막을 둘러보는 2일 투어예요. 끝없이 펼쳐진 하얀 소금 평원을 4륜구동 차량으로 달리며 소금물 눈(오호스 델 살라르), 소금 호텔 박물관, 다카르 기념물 같은 대표 명소를 방문해요. 거대한 선인장이 자라는 잉카우아시 섬을 걷고, 소금 사막의 지평선을 배경으로 원근감 사진도 찍어요. 하루의 마지막에는 와인과 간식을 즐기며 소금 사막 위로 지는 일몰을 감상해요.
첫째 날 오후 9시경 라파스 버스 터미널의 버스 사무실에서 체크인하고, 오후 9시 30분에 야간 버스로 우유니를 향해 출발해요. 버스에는 최대 165°까지 젖혀지는 넓은 좌석과 난방, 여행용 담요, 차내 화장실, 안전벨트가 갖춰져 있어요. 출발 전 버스 터미널 이용료(1인당 2.50볼리비아노)를 현금으로 내야 해요.
둘째 날 오전 7시 30분쯤 우유니에 도착하면 현지 팀이 버스 사무실에서 맞이해요. 근처 카페에서 쉬며 자유 시간을 보낸 뒤 사무실로 돌아와 체크인하고, 운전사·가이드와 짧은 브리핑을 마치고 오전 10시 30분에 투어를 시작해요.
먼저 오래된 기관차들이 모여 있는 기차 묘지에서 우유니의 철도 역사를 알아봐요. 이어서 콜차니 마을에서 전통 소금 가공 방식을 살펴보고, 소금과 알파카·라마 털로 만든 공예품을 구경해요.
4륜구동 차량을 타고 하얀 소금 평원을 가로지르며 소금물 눈(오호스 델 살라르), 플라야 블랑카, 소금 호텔 박물관, 세계의 국기 광장, 다카르 기념물을 차례로 방문해요. 소금 사막 체험 중에 점심 식사가 제공돼요.
잉카우아시 섬에서는 거대한 선인장과 고대 산호 지형 사이로 난 산책로를 걸으며 소금 사막의 파노라마 풍경을 감상해요. 끝없는 지평선을 배경으로 재미있는 원근감 사진과 착시 사진도 찍어요.
해 질 무렵에는 와인과 가벼운 간식을 즐기며 소금 사막의 색이 바뀌는 모습을 바라봐요. 일몰 후 우유니로 돌아와 오후 7시 30분경 우유니 사무소에서 투어가 끝나요.
※ 잉카우아시 섬 입장료(1인당 30볼리비아노)는 포함되지 않아 현지에서 따로 내야 해요.
※ 투어는 우유니에서 끝나요.
미팅 포인트 :
Terminal de Buses La Paz (라파스 버스 터미널)
La Paz, Bolivia
미팅 포인트 안내:
라파스 버스 터미널의 버스 사무실에서 오후 9시경 체크인하고, 오후 9시 30분에 야간 버스가 출발해요. 버스 터미널 이용료 1인당 2.50볼리비아노를 현금으로 준비해 주세요.
Terminal de Buses La Paz, La Paz, Boliv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