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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볼리비아 우유니에서 출발해 우유니 소금 사막과 토마베 고원을 1박 2일 동안 둘러보는 투어예요. 첫날에는 기차 묘지와 콜차니 마을을 지나 소금 사막의 대표 명소와 거대한 선인장이 자라는 잉카우아시 섬을 방문하고, 원근감 사진 촬영 시간도 가져요. 밤에는 콜차니의 소금 호스텔에서 묵고, 둘째 날에는 풀라카요 광산 마을과 토마베의 식민지 시대 교회, 온천을 찾아가요. 최대 6명이 타는 4륜구동 차량으로 이동하고, 숙소와 식사가 포함돼 있어요.
첫째 날 오전 10시 30분 우유니 시내에서 출발해 19세기 후반의 녹슨 기관차가 모여 있는 기차 묘지를 둘러봐요. 소금 공예 마을 콜차니에서 전통 소금 가공 방식을 알아본 뒤 소금 사막 안으로 들어가요.
소금 사막에서는 오래된 소금 호텔 플라야 블랑카, 국기 광장(플라사 데 라스 반데라스), 다카르 랠리 기념물을 차례로 방문해요.
수백 년 된 거대한 선인장으로 덮인 잉카우아시 섬을 산책하며 하얀 소금 평원의 360도 풍경을 감상해요. 이어서 원근감 사진 촬영 시간을 갖고, 원하면 해 질 녘 소금 사막의 일몰도 감상해요. 저녁에는 콜차니의 소박한 소금 호스텔에서 현지식 저녁 식사를 하고 하룻밤을 묵어요.

둘째 날 아침 식사 후 전망 장소에서 소금 사막의 풍경을 한 번 더 감상하고, 한적한 토마베 고원으로 이동해요. 은광 채굴로 번성했던 풀라카요의 역사를 살펴보고, 전통 마을 토마베의 식민지 시대 교회를 둘러봐요.

현지 온천에서 천연 온천수에 몸을 담그며 쉬어요. 이후 라구나 베르데에 들러 풀을 뜯는 라마와 안데스 야생 조류를 관찰하고, 오후 5시경 우유니 시내에 도착해요.
※ 소금 사막의 거울 효과는 우기에 볼 수 있으며, 날씨에 따라 볼 수 없을 수 있어요.
※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우유니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투어는 오전 10시 30분에 우유니 시내에서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