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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우유니에서 출발해 우유니 소금 사막과 볼리비아 남서부 고원을 지나 칠레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끝나는 2박 3일 투어예요. 첫날은 기차 무덤과 콜차니 마을, 소금 호텔을 둘러보고 소금 사막 위에서 와인 한 잔과 함께 일몰을 감상해요. 둘째 날에는 플라밍고가 사는 고원의 라군들과 아르볼 데 로카 바위, 붉은 물빛의 라구나 로하를 찾아가요. 마지막 날에는 해발 약 5,000m의 솔 데 마냐나 간헐천과 노천 온천, 그린·화이트 라군을 들른 뒤 가이드와 함께 칠레 국경을 넘어요. 최대 15명의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돼요.
첫날 오전 10시 30분쯤 우유니에서 가이드를 만나 출발해요. 폐기된 열차가 모여 있는 기차 무덤에 들른 뒤, 한때 소금 광부들이 살던 콜차니 마을에서 소금 공예품과 라마·알파카 섬유로 만든 직물을 구경해요. 이어 소금으로 지은 호텔과 박물관, 세계 국기, 다카르 랠리 기념비를 차례로 둘러봐요.
원하면 추가 비용을 내고 소금 평원 한가운데의 잉카와시 섬을 방문할 수 있어요. 하얀 소금 평원을 배경으로 원근법 사진을 찍고, 와인 한 잔과 함께 소금 사막의 일몰을 감상하며 첫날을 마무리해요. 첫날 밤은 Agencha Hostel(2·3·4인실, 전용 화장실)에서 묵어요.
둘째 날 이른 아침 식사 후 치구아나 사막으로 향해 화산에 둘러싸인 풍경과 활화산인 올라구에 화산을 바라봐요. 바위가 많은 엘 파시토 툰툰 길을 따라 카냐파, 에디온다, 치아르코타 라군으로 이동하며 플라밍고를 찾아봐요.
점심을 먹은 뒤 에두아르도 아바로아 국립 보호구역으로 들어가 실로리 사막의 아르볼 데 로카 바위를 구경해요. 와이야하라로 이동해 라구나 로하 전망대에서 붉은 호수와 플라밍고를 감상해요. 둘째 날 밤은 Albergue Huayllajara의 6인 도미토리(공용 화장실)에서 묵어요.
셋째 날 오전 5시쯤 일찍 출발해 해발 약 5,000m의 솔 데 마냐나 간헐천을 찾아가요. 150~200°C로 끓는 진흙 분출구 사이를 지난 뒤, 35°C 물이 흐르는 노천 온천에서 몸을 녹일 수 있어요.
이어 달리 사막을 지나 리칸카부르 화산 기슭의 그린 라군과 화이트 라군을 감상해요.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볼리비아-칠레 국경을 넘은 뒤,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중앙 광장에서 투어가 끝나요.
※ 잉카와시 섬, 에두아르도 아바로아 국립 보호구역, 온천 입장료와 화장실 이용료는 포함되지 않아 현장에서 따로 내야 해요.
미팅 포인트 :
우유니
Uyuni, Bolivia
미팅 포인트 안내:
원문에 우유니 시내의 정확한 장소가 적혀 있지 않아요. 예약 확정 후 바우처와 운영사 안내에서 정확한 미팅 장소를 꼭 확인해 주세요. 투어는 칠레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중앙 광장에서 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