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일본어 가이드와 함께 시드니에서 출발해 블루마운틴과 시드니 동물원을 하루에 둘러보는 투어예요. 시드니 동물원에서 호주 동물을 만나고 코알라와 함께 찍은 디지털 사진을 받아요. 에코 포인트에서 쓰리 시스터스와 제이미슨 밸리를 감상한 뒤, 시닉 월드에서 디스커버리 패스로 레일웨이, 스카이웨이, 케이블웨이, 워크웨이를 마음껏 이용해요. 최대 30명이 에어컨을 갖춘 고급 코치로 이동해요.

일본어 가이드와 함께
고급 코치로 블루마운틴에 가요
요청한 호텔에서 오전 6시 30분~7시 30분 사이에 픽업하거나, 오전 7시 55분 센트럴역 코치 베이 8번 또는 오전 8시 15분 후라마 호텔 달링 하버에서 출발해요. 최대 30명이 에어컨을 갖춘 고급 코치를 타고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1시간 30분 거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블루마운틴으로 향해요.
시드니 동물원에서
코알라와 사진을 남겨요

첫 방문지인 시드니 동물원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호주의 독특한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나요. 코알라와 함께 찍은 디지털 사진도 받을 수 있어요.
루라 마을과 에코 포인트에서
쓰리 시스터스를 감상해요

블루마운틴에 도착하면 루라 마을에서 자유 시간을 보내며 부티크 상점을 둘러보거나 카페에서 점심을 먹어요(점심 비용은 개인 부담). 이어서 에코 포인트 전망대에서 쓰리 시스터스 바위와 제이미슨 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요.
시닉 월드의 탈거리를
마음껏 이용해요

오후에는 카툼바의 시닉 월드에서 약 2시간 동안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요. 디스커버리 패스로 시닉 레일웨이, 스카이웨이, 케이블웨이, 워크웨이를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며 제이미슨 밸리와 카툼바 폭포의 전망을 감상해요. 투어는 시드니로 돌아와 센트럴역 또는 후라마 호텔 달링 하버에서 끝나요.
※ 현지 상황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시드니 센트럴역 코치 베이 8번 (웨스턴 포어코트)
Coach Bay 8, Western Forecourt, Central Station, Sydney
미팅 포인트 안내:
센트럴역 1번 승강장과 가장 가까운 출구 바깥의 버스 정류장(8번)에서 모여요. 버스는 오전 7시 45분부터 대기하고 오전 7시 55분에 출발해요. 후라마 호텔 달링 하버(68 Harbour Street, Haymarket)에서는 오전 8시 15분에 출발해요.
호텔 픽업을 요청했다면 오전 6시 30분~7시 30분 사이에 픽업하며, 픽업 시간과 가이드 연락처는 투어 전날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돼요. 투어 전날 오후 3시 이후 예약은 호텔 픽업이 제공되지 않으니 코치 베이 8번으로 직접 와 주세요.
Coach Bay 8, Western Forecourt, Central Station, Syd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