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서울 이태원 녹사평역 근처의 햇살 가득한 오픈 키친에서 정부 공인 셰프 강사와 함께 한국 요리 8가지를 직접 만들어 보는 3시간 실습형 쿠킹 클래스예요. 김밥, 잡채, 소불고기, 떡볶이, 제육볶음, 김치전, 겉절이 같은 인기 한식을 배우고, 수업이 끝나면 만든 요리를 모두 맛볼 수 있어요. 요리마다 담긴 한국의 발효 문화와 역사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어요. 최대 8명이 함께하는 클래스라 강사의 안내를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어요.

이태원 오픈 키친에서
한국 요리 8가지를 배워요
정부 공인 셰프 강사 그레이스가 진행하는 3시간 실습형 한식 쿠킹 클래스예요. 사이드 메뉴부터 메인 메뉴까지 총 8가지 요리를 만드는 방법을 단계별로 자세히 알려 줘요. 요리에 필요한 재료와 조리 도구는 모두 준비되어 있어요.
남산 풍경을 보며 스튜디오까지 걸어가요

체험은 역에서 스튜디오까지 걷는 짧은 산책으로 시작해요. 스튜디오는 이태원의 국제적인 분위기, 경리단길의 예술적인 감성, 해방촌의 옛 골목이 만나는 곳에 있어 가는 길에 남산 풍경을 볼 수 있어요. 옛 용산 기지가 남긴 동네 분위기와 한국 음식에 얽힌 이야기도 함께 들려줘요.
점심 또는 저녁 클래스에서 인기 한식을 만들어요

점심 클래스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저녁 클래스는 오후 4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돼요. 김밥, 쌈과 쌈장, 잡채, 소불고기, 떡볶이, 제육볶음, 김치전, 겉절이와 한국식 디저트(아이스크림과 떡) 만드는 법을 배워요.
직접 만든 요리를 맛보며 마무리해요

수업이 끝나면 직접 만든 요리를 한 사람씩 모두 맛볼 수 있어요. 수업 중에는 생수, 커피·차, 탄산음료, 한국 전통 음료와 간식이 제공되고 기념품도 받을 수 있어요.
※ 음식 알레르기나 식단 제한(채식, 페스카테리언, 할랄, 돼지고기·해산물 제외 등)이 있으면 미리 알려 주세요. 그에 맞춰 준비해 줘요.
미팅 포인트 :
쿠킹딜라이트 서울 (Cooking Delight Seoul)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220, 2층
미팅 포인트 안내: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5분(360m) 거리예요. 스튜디오는 버스 정류장 바로 옆에 있고 이태원 우체국과 가까워요. 택시를 이용할 때는 구글 지도·네이버 지도·카카오맵에서 「Cooking Delight Seoul」을 검색하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220, 2층